

아일라섬의 대표적인 피트 위스키 증류소 중 하나로, 아드벡, 라가불린과 함께 강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위스키입니다.
특히 라프로익 쿼터 캐스크는 전통적인 방식을 일부 복원 & 적용한 제품으로, 5년은 일반 캐스크에 숙성시키고, 이후 7달을 1/4 크기의 새 캐스크로 옮겨서 추가 숙성해 만든 제품입니다.
특히 기존 10년 제품보다 도수가 5% 더 높은 48%도에도 불구하고 맛은 더욱 부드러운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위스키 매니아들로부터 가장 가격 대 성능비가 좋은 위스키로 꼽히고 있습니다.
증류 기술은 아일랜드 수도승에 의해서 처음으로 라프로익이 위치한 아일라섬에 전해졌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사실 이런 위스키가 처음에는 '약'의 탈을 쓰고 불법적으로 유통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 지역 위스키가 가지는 특징적인 피트감, 소위 '병원향'이 이런 속임수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드넓은 만의 아름다운 습지'라는 이름을 가진 라프로익은 아일라 지역의 9개 증류소들 가운데서 유일하게 로열 워런티를 수여 받았습니다.
라프로익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을 꼽자면 역시나 입 안에서 풍부하게 터져나가는 스모키하고 피트한 향과 아일라섬의 바다향입니다. 이 때문에 'Love or Hate, There is no in Between'이라는 도발적인 슬로건을 내세웁니다. 과연 여러분은 라프로익을 사랑하게 될까요, 아니면 싫어하게 될까요? 직접 시도해 보기 전엔 그 누구도 모를 일 입니다!
AI가 고객님께 딱 맞는 맞춤 상품을 추천해 드려요!
모두가 사랑하는 친구들, 이제 곧 품절 임박!
키햐 신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보세요!
최고 판매량을 자랑하는 상품들을 소개합니다!
주류는 매장을 방문하여 수령하여야 하며,
주류를 매장 외부로 반출하여 소비자에게 배달/판매하지 않습니다.
총 3장의 사진 첨부가 반드시 필요하며, 정확한 사진 3장 모두 첨부한 경우에만,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총 2장의 사진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사진 2장 모두 첨부한 경우에만,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