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이라는 술에 크게 관심이 없던 저에게 "어!! 와인도 꽤 괜찮네..." 라고 생각을 바뀌게 해준 첫번째 와인 입니다.전문가적인 표현은 다 제쳐두고 그냥 산뜻한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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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라는 술에 크게 관심이 없던 저에게 "어!! 와인도 꽤 괜찮네..." 라고 생각을 바뀌게 해준 첫번째 와인 입니다.전문가적인 표현은 다 제쳐두고 그냥 산뜻한 느낌이랄까...
이 와인을 한모금 마시고 생각나는 단어는 산뜻함 이다. 가볍지만 날리지 않아서 주기적으로 한잔하고 싶은 생각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