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때문에 고민 했는데 비비노 4.4대라고 해서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ㅎㅎ 몰리두커는 복서도 좋았는데 블루 아이드 보이도 넘 취향이네요. 달달한 블루베리 향이 뚜껑을 열자마자 올라와서 황홀할 정도. 친구 집들이에 가져갔는데 반응 좋았어요. 다음엔 갠적으로 애인이랑 먹고 싶음 ㅎㅎ 십만원 넘는 와인들보다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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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때문에 고민 했는데 비비노 4.4대라고 해서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ㅎㅎ 몰리두커는 복서도 좋았는데 블루 아이드 보이도 넘 취향이네요. 달달한 블루베리 향이 뚜껑을 열자마자 올라와서 황홀할 정도. 친구 집들이에 가져갔는데 반응 좋았어요. 다음엔 갠적으로 애인이랑 먹고 싶음 ㅎㅎ 십만원 넘는 와인들보다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