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목넘김 뒤에 오는 몽글몽글한 버터리함이 좋아요🥹튀는 맛 없이 깔끔하고 목넘김이 정말 부드러운 사케입니다. 특히 목을 넘긴 후 끝에 남는 살짝 버터리하고 몽글몽글한 여운이 너무 매력적이고 맛있네요.고등어봉초밥이랑 같이 먹었는데 기름진 생선과 페어링이 아주 좋았습니다. 끝맛이 부드럽고 버터리해서 조개버터술찜 같은 안주와도 찰떡궁합일 것 같아요. 사케 향이 엄충 풍부하진 않지만 사케 입문자한테 추천해줄 거 같어요. 가볍게 먹을 때 계속 손이갈 사케라 재구매 의사 200%입니다!
⭐ 무사시노 준마이 블루M 720ml 후기
후기를 보고 있는 상품
무사시노 준마이 블루M 720ml
29,900원
신선하고 부드러운 목넘김 향은 거의 없고 너무 부드러워 국물요리에 어울림
좋아요
기본적인 사케인듯합니다 일단은 병은 푸른빛이 도는게 나름 고급스러워보이고 술맛은 살짝 단맛이 올라오면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초밥이나 해산물이랑 잘어울릴것 같아요
. 차갑게 먹으면 깔끔한 느낌의 사케이고, 온도가 조금 올라가면 달달한 과실향이 피어오르는 고급스러운 맛입니다! 어묵탕&새우튀김과 정말 잘어울렸어요! 기름진 음식과 조합이 좋습니다 :)
병이 일단 있어보이게 생겨서 지인들과 마실 때 좋음ㅋ. 거기에 목넘김도 매끈한 편이고 부드러워서 참치와 곁들이자 지인들도 만족하는 식사가 되었음. 같이 마신 이소노사와 준마이보다 조금 더 좋다는 평.
알콜의 쓴 맛도 덜하고 많이 달지 않아 제 입맛에는 괜찮았습니다. 방어회와 페어링이 좋았습니다. 이정도 가격에 이 정도 퀄러티라면 한 번 마셔볼 만 할 것 같습니다. 팩에 든 준마이 니혼슈보단 병에 든 준마이 니혼슈가 나은 것 같아요.
소고기와 먹게되었어요 와이프는 사케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한잔만 먹겠다고 해서 시작했는데...와이프가 넘 맛있다며 결국 둘이서 한병 클리어했습니다 ㅋㅋㅋ 준마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회에 곁들였는데 소고기에도 어찌나 잘 맞는지..재구매 의사 500프로입니다
시원하게 참치 회를 가족과 맛있게 먹었어요 선물로도 좋을듯 싶어요.병 색상때문인지 고급져 보이기도 하구요. 두병 부입해 한번에 끝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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