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알콜 향이 쎄서 아쉬워요
⭐ 올드 세일러 커피 리큐르 700ml (최강의 커피 리큐르) 2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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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세일러 커피 리큐르 700ml (최강의 커피 리큐르) 2병
102,900원
커피그자체네요!!! 낮잠자기전에 디저트로 먹우면 너무 좋음ㅋㅋ 기분도좋고 맛나용ㅎㅎ 누워서 리뷰적느라 저멀리 있는 병찍어서 흐리게나왓지만 ㅜ ㅋ 이따 아포카토 만들어먹어야지~
박람회서 마셔봤다가 구매했습니다. 끝에 오렌지향이 조금 나는게 달기만 하게 느껴질 수 있는 리큐르 맛을 세련되게 바꿔주네요
산뜻하게 뒤끝이 깨끗한 맛입니다.가족들과 맛있게 먹겠습니다
뚜껑을 따보니 입구에 뭔가 지저분하게 굳어있었습니다. 당연히 리큐르다보니 당분이 굳은 거겠지만 불쾌한 건 어쩔 수 없네요. 맛은 정상인 것 같습니다.
커피와 오랜지 향이 잘어울려요
디저트 끝판왕이에요[Old Sailor Coffee Liqueur 700ml 올드 세일러 커피 리큐르 700ml 최강의 커피 리큐르] 후기 남겨볼게요 ☕✨저는 이 리큐르를 2025 마곡주류박람회에서 처음 만났어요. 그때 럼포가토로 한 잔 맛봤는데 그 순간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ㅋㅋㅋ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커피 리큐르가 올라가는데, 달콤하면서도 쌉쌀하고 향신료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그 조합이 진짜 미쳤다 싶었거든요.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거예요. 아 그 맛 또 먹고 싶다..ㅋㅋㅋ 그래서 결국 키햐로 방문픽업까지 해서 데려왔습니다 ㅎㅎ 이런 건 참을 수 없잖아요 ❗일단 원액부터 말해볼게요.이 리큐르는 진짜 달달하면서도 깊어요. 단순히 단 커피 술 느낌이 아니라, 모카 향이 진하게 올라오고 뒤에 럼의 묵직함이 따라와요. 도수 27퍼라서 가볍게 달기만 한 리큐르랑은 확실히 달라요. 입안을 벨벳처럼 감싸는 질감이 있고, 마무리엔 계피랑 커피 향이 길게 남아요.함께 마신 사람들 반응도 좋았어요. 한 모금 마시고 오 이거 뭐야 하더니, 다들 잔을 한 번 더 기울이더라고요 ㅋㅋㅋ 집에 하나 두고 디저트용으로 꺼내 마시기 진짜 좋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어요 ❤️박람회에서 먹었던 럼포가토를 재현해보려고 저도 도전해봤어요. 그때 사용된 초콜릿 시럽은 찾아서 똑같이 준비했거든요. 문제는 아이스크림이었어요. 일단 투게더로 해봤는데 뭔가 그때 그 맛이 안 나요 ㅠㅠ 정보 아시는 분 어디 좀 남겨 주십셔 ㅠㅠ아이스크림이 조금 더 부드럽고 유지방 느낌이 강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쓴 제품은 살짝 가벼운 느낌이라 그런지 리큐르의 쌉쌀함이 더 도드라지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쓴맛이 더 느껴졌어요. 맛이 없다는 건 아닌데, 박람회에서 먹었던 그 완벽한 밸런스는 아니었어요.그래서 결론은요.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종류에 따라 완전 다를 것 같아요. 유지방 함량 높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나 좀 더 진한 바닐라 빈 느낌 나는 제품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이 조합은 앞으로도 계속 연구해볼 예정입니다 ㅋㅋㅋ 더 맛있는 조합을 꼭 찾고 말 거예요 ☑️이 리큐르는 활용도도 좋아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어서 럼포가토✔️ 차가운 우유나 에그노그에 섞어서 부드럽게✔️ 얼음 넣고 온더락으로 진하게✔️ 티라미수 만들 때 에스프레소 대신 활용온더락으로 마시면 또 느낌이 달라요. 얼음이 살짝 녹으면서 알코올의 자극은 줄어들고, 커피와 향신료 향이 더 또렷하게 올라와요. 혼자 조용히 한 잔 마시기 좋은 스타일이에요.에그노그 베이스에 섞어도 잘 어울릴 것 같고, 티라미수 만들 때 시트 적실 때 넣으면 향이 확 살아날 것 같아요. 그냥 마셔도 맛있고, 디저트에 활용해도 좋고, 홈카페용으로도 너무 좋아요 ✨무엇보다 이건 진짜 사람들 반응이 좋아요. 달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이라 술 잘 못 마시는 사람도 한두 잔은 부담 없이 즐기더라고요. 물론 도수가 27퍼라 방심은 금물이에요 ㅋㅋㅋ요즘 저는 냉동실에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두고, 가끔 당 떨어질 때 꺼내서 어른용 디저트처럼 즐기고 있어요. 하루 마무리용으로도 딱이에요.박람회에서 한 번 맛보고 계속 생각날 정도면 말 다 한 거 아닌가요 ㅎㅎ 집에 하나쯤 두면 진짜 유용한 커피 리큐르예요. 커피 좋아하는 분들,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달달한데 깊고, 쌉쌀한데 고급스러운 그 맛.. 저는 한동안 이거 계속 손이 갈 것 같아요 ☕✨
칵테일보다는 아포가토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커피향이 진하게 나면서도 술의 쌉싸래한 맛과 커피맛과의 접점을 잘 살린 것 같아요
칵테일 동호회에서 추천받고 구매했는데 기존 커피 리큐르에 비해 풍미가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주류박람회에서만 구할 수 있는줄 알았는데 키햐덕분에 쉽게 구했네요
커피향이 찐합니다. 그냥 드시면 안되고 서꺼어서 드세뇨.
처음으로 시켜먹어보지만 정말 맛있고 특히나 커피향이 일품 입니다 ㅎㅎ 거기다 해외배송이지만 배송도 정말 빠르게왔어요. 정말 강력 추천 합니다
오호~~역시 기대했던대로 바디감도 좋고 데일리로 간단하게 한잔씩 하기 좋습니다.선물 받은분도 만족해하네요! 왠지 뱃사람의 감성도 생기는것 같기도 하구요!좋은 술이에요^^;
주류박람회에서 시음해볼 때마다 너무 맛있어서 매번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무겁다보니 들고오기 부담스러워서 늘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픽업서비스 덕에 집 근처에서 구하게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얼음 가득 넣어 온더락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우유 좀 넣어서 먹으면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가요
지난 코엑스 국제주류 박람회에서 시음해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사랑에 빠졌던' 술이 있었습니다. 이 술의 이름을 기억해두고 언젠가 꼭 다시 만나길 기다렸는데, 얼마 전 키햐에 들어왔다가 이 술을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망설일 필요도 없이 바로 구매 버튼을 눌렀습니다.역시나, 제 기억 속의 그 맛이 맞았습니다. 아니, 그때보다 더 깊고 풍부하게 느껴지네요.뚜껑을 열자마자 진한 모카 커피의 향이 공간을 가득 채웁니다. 하지만 단순히 커피 향만 나는 게 아닙니다. 그 뒤로 달콤한 다크 럼의 향과 시나몬, 스타 아니스 같은 향신료의 스파이시함, 그리고 마지막에 아주 은은하게 오렌지 껍질의 상큼함이 스쳐 지나갑니다. 향부터가 "나는 그냥 달기만 한 커피 리큐르가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맛은 그야말로 환상적입니다. 입안을 벨벳처럼 부드럽게 감싸는 질감부터 시작해서, 잘 로스팅된 원두의 기분 좋은 쌉쌀함과 캐리비안 럼의 깊은 달콤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품격 있는 맛을 만들어냅니다.목으로 넘기고 난 뒤에도 커피와 계피의 향긋한 여운이 길고 따뜻하게 이어져서, 자꾸만 다음 잔을 생각나게 하는 마성의 리큐르입니다. 그리고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듬뿍 부어 '럼포가토'로도 즐겨봤는데, 정말 최고의 '어른용 디저트'가 탄생했습니다.저처럼 특별하고 맛있는 커피 리큐르를 찾으셨던 분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곧 또 재구매하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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