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즈음 동네 전집에서 같이 마셨던 기억이 떠올라 주문 했습니다 알콜끼 전혀 나지 않고 전통주임에도 불구 하고 전통주 특유의 약재 향이 심하지 않고 향긋하게 즐길 수 있을 정도로만 피어 오릅니다. 약간의 누룩 향도 향긋하구요 전류나 함식에 곁들여 드시면 좋고 술 잘 못하시는분도 부드럽게 잘 넘어가실겁니다 서양술이나 소주에 질려 새로운 경험 원하시는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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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기운내린 강쇠 13도 375ml
2,900원
10년 전즈음 동네 전집에서 같이 마셨던 기억이 떠올라 주문 했습니다 알콜끼 전혀 나지 않고 전통주임에도 불구 하고 전통주 특유의 약재 향이 심하지 않고 향긋하게 즐길 수 있을 정도로만 피어 오릅니다. 약간의 누룩 향도 향긋하구요 전류나 함식에 곁들여 드시면 좋고 술 잘 못하시는분도 부드럽게 잘 넘어가실겁니다 서양술이나 소주에 질려 새로운 경험 원하시는분들께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