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향이 없진 않은데, 기존에 알던 버번의 강렬한 알콜향보다는 부드럽고 묵직하게 느껴집니다. 버번 특유의 단맛도 다소 적어서, 처음 마셨을 때에는 블렌디드 위스키인가 했습니다. 뉴욕의 버번은 이런 맛인 모양입니다. 위도제인의 다른 시리즈도 마셔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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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향이 없진 않은데, 기존에 알던 버번의 강렬한 알콜향보다는 부드럽고 묵직하게 느껴집니다. 버번 특유의 단맛도 다소 적어서, 처음 마셨을 때에는 블렌디드 위스키인가 했습니다. 뉴욕의 버번은 이런 맛인 모양입니다. 위도제인의 다른 시리즈도 마셔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