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처음 맛본 체리브랜디. 바에서 한잔에 8000원씩 먹었었는데 그때 그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구매해봤습니다. 40도짜리라 달짝지근하다고 홀짝홀짝 먹다가는 훅 올라와요. 향과 맛을 음미하면서 워낙 들큰하기 때문에 안주없이 한잔 정도 먹기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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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처음 맛본 체리브랜디. 바에서 한잔에 8000원씩 먹었었는데 그때 그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구매해봤습니다. 40도짜리라 달짝지근하다고 홀짝홀짝 먹다가는 훅 올라와요. 향과 맛을 음미하면서 워낙 들큰하기 때문에 안주없이 한잔 정도 먹기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