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연치않게도 픽업할 수 있는 매장이 바로 집 앞에 있더라구요. 당일 아침에 픽업물량이 준비됐다고 카톡이 오고 퇴근후에 가지러 갔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게 물건 내어주시고 집에 와서 바로 한 잔 했는데 왜 한정수량인지 아쉬울 정도로 맛있더라구요.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시큼하지도 않는 그 사이 어딘가의 황금비율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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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연치않게도 픽업할 수 있는 매장이 바로 집 앞에 있더라구요. 당일 아침에 픽업물량이 준비됐다고 카톡이 오고 퇴근후에 가지러 갔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게 물건 내어주시고 집에 와서 바로 한 잔 했는데 왜 한정수량인지 아쉬울 정도로 맛있더라구요.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시큼하지도 않는 그 사이 어딘가의 황금비율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