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좋아하는 제품이라 꾸준히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이건 호불호 갈리는거 같아요. 친구들한테 소개 해주면. 4/6 정도 좀 안좋아해요. 감기약 시럽 같다고 하는사람 많아요. 그리고 좀 달달한 그런느낌이에요. 그래도 울집에서 없어서 안될 술이라 편하게 주문 하고 살수 있어서 넘 좋아요
자세히 보기
후기를 보고 있는 상품
바카리 삼부카
43,900원
우선 좋아하는 제품이라 꾸준히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이건 호불호 갈리는거 같아요. 친구들한테 소개 해주면. 4/6 정도 좀 안좋아해요. 감기약 시럽 같다고 하는사람 많아요. 그리고 좀 달달한 그런느낌이에요. 그래도 울집에서 없어서 안될 술이라 편하게 주문 하고 살수 있어서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