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나나카세 준마이 다이긴죠 김** · 2025-08-18 올여름 휴가때 마시려고 한우 뭉티기로 시작 첫잔은 부드럽게 목넉김으로 탄성을 낼 순간없이 지나갔고 살치살 숯불구이엔 깊은맛에 또 한번 놀랬다~!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