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하게 찾던 상품이라 두근두근 첫잔을 마셨는데... 살짝 실망했다가 지거에 따러 비율 정확히 지켜서 만드니 밖에서 먹었던 하이볼 맛이 나네요. ^0^ 신세계 탐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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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가쿠빈 + 수이 진 700ml
86,900원
간절하게 찾던 상품이라 두근두근 첫잔을 마셨는데... 살짝 실망했다가 지거에 따러 비율 정확히 지켜서 만드니 밖에서 먹었던 하이볼 맛이 나네요. ^0^ 신세계 탐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