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와인의 대명사이죠. 달지만 싫은 느낌의 단맛이 아닙니다. 도수도 좋아서 반주로 아주 좋네요.케이스 색상도 너무 예쁩니다.지쿠하면 좋은 점이 한국말로 붙은 라벨이 없어서 뭔가 좀 더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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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함 10년 토니 포트 750ml (케이스 포함)
76,000원
포트 와인의 대명사이죠. 달지만 싫은 느낌의 단맛이 아닙니다. 도수도 좋아서 반주로 아주 좋네요.케이스 색상도 너무 예쁩니다.지쿠하면 좋은 점이 한국말로 붙은 라벨이 없어서 뭔가 좀 더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