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모금에서는 잘 익은 블랙베리·블랙체리의 진한 과실미가 중심을 잡고, 뒤이어 초콜릿, 약간의 후추, 스모키한 뉘앙스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질감은 풍부하고 포근한 편이라 입 안을 꽉 채우는 느낌이 좋다. 타닌은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녹아들어 누구나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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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빈야즈, 플라바봄 바인 드라이드 쉬라즈
34,900원
첫 모금에서는 잘 익은 블랙베리·블랙체리의 진한 과실미가 중심을 잡고, 뒤이어 초콜릿, 약간의 후추, 스모키한 뉘앙스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질감은 풍부하고 포근한 편이라 입 안을 꽉 채우는 느낌이 좋다. 타닌은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녹아들어 누구나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