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모금부터 신선한 생주 특유의 향이 확 느껴졌습니다. 부드럽게 넘어가면서도 은은한 쌀 향과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살짝 드라이한 마무리가 깔끔하게 이어져 음식과도 잘 어울리고, 차갑게 마셨을 때 더욱 매력이 살아나는 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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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카이산 에치고데소우로우 블루라벨 시보리타테 나마겐슈 720ml
33,000원
첫 모금부터 신선한 생주 특유의 향이 확 느껴졌습니다. 부드럽게 넘어가면서도 은은한 쌀 향과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살짝 드라이한 마무리가 깔끔하게 이어져 음식과도 잘 어울리고, 차갑게 마셨을 때 더욱 매력이 살아나는 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