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정식 출시 이후 싱케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출시가의 3배까지 하입이 붙은 반면 히오키 팟스틸은 평가가 그리 좋지 않은데 이 둘이 하프씩 섞여서 완성된 녀석! 숙성이 오래되지 않은만큼 알콜 부즈를 날리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뚜따 이후 두었다가 먹으면 상당한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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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스케 더블 디스틸러리 700ml
265,800원
21년 정식 출시 이후 싱케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출시가의 3배까지 하입이 붙은 반면 히오키 팟스틸은 평가가 그리 좋지 않은데 이 둘이 하프씩 섞여서 완성된 녀석! 숙성이 오래되지 않은만큼 알콜 부즈를 날리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뚜따 이후 두었다가 먹으면 상당한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