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와이너리는 거의 못 본거 같아서 어떤지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병이 너무 예쁘네요. 노란 캡 부분 덕분에 받자마자 벌써 봄이 온 느낌ㅎㅎ 해산물류랑 같이 먹었는데 잘 어울리네요. 은은하게 남는 꿀의 향이랑 깔끔한 맛이 매력적. 혼자 먹는용도 괜찮긴한데 병이 주는 느낌이 좋아서 ㅎㅎ 집들이나 생일 선물용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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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와이너리는 거의 못 본거 같아서 어떤지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병이 너무 예쁘네요. 노란 캡 부분 덕분에 받자마자 벌써 봄이 온 느낌ㅎㅎ 해산물류랑 같이 먹었는데 잘 어울리네요. 은은하게 남는 꿀의 향이랑 깔끔한 맛이 매력적. 혼자 먹는용도 괜찮긴한데 병이 주는 느낌이 좋아서 ㅎㅎ 집들이나 생일 선물용으로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