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시작한지 막 1년 정도 되었는데 여태껏 피트는 내 취향이 아니구나 ㅡ.,ㅡ); 하고 살다가 친구가 생일 선물로 한 병 사준닫길래 내 돈으로 안 사볼거 함 사봤어요 ㅎㅎ 처음에 뚜따 했을 떄엔 소독약 냄새 너무 심해서 돈 버렸구나 싶었는데 잔에 따르고 에어링 하고나서 눈 감고 먹어보니 어라...생각보다 괜찮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 요오드 향 뒤에 붙어오는 훈연향이 매력적이라 비오는 날에 한번씩 생각날거 같네요. 집 근처에 매장이 있어서 편하게 수령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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