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호기심에 다른 위스키도 기웃거려 보지만, 데일리로 부담 없이 타 먹기에는 결국 벨즈만한 게 없어서 늘 다시 돌아오게 되네요. 소주 특유의 찌르는 알코올 향을 피해서 시작한 벨콕인데, 이제는 제 주류 라이프의 완전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지갑 부담 없이 매일 저녁 소소한 행복을 주는 인생 술입니다. 다 떨어지기 전에 또 주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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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즈 위스키 1L
26,900원
가끔 호기심에 다른 위스키도 기웃거려 보지만, 데일리로 부담 없이 타 먹기에는 결국 벨즈만한 게 없어서 늘 다시 돌아오게 되네요. 소주 특유의 찌르는 알코올 향을 피해서 시작한 벨콕인데, 이제는 제 주류 라이프의 완전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지갑 부담 없이 매일 저녁 소소한 행복을 주는 인생 술입니다. 다 떨어지기 전에 또 주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