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새콤하면서 소금의 짭쪼롬함의 엑센트가 되어줘서 맛있었습니다. 과하게 달지 않아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세가지 방법으로 먹어 봤는데 스트레이트나 탄산수 하이볼보다 얼음컵에 붓고 물 살짝 타서 먹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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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특가] 오키나와 시오레몬 720ml
52,800원
달콤, 새콤하면서 소금의 짭쪼롬함의 엑센트가 되어줘서 맛있었습니다. 과하게 달지 않아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세가지 방법으로 먹어 봤는데 스트레이트나 탄산수 하이볼보다 얼음컵에 붓고 물 살짝 타서 먹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