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부루스코 품종이 딱 제 서타일이라! 한국에서도 와인은 람부루스코만. 유럽가면 물 보다 람부루스코를 더 마셔서 피를 포도맛으로 만들려는 람부루르스코 처순이입니다. 모로 람부루스코는 제가 처음 시음한 람부루스코고요. 와인 다이닝바에서 웰컴 드링크로 준 와인인데 그 날 마신 와인 중 얘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싸고, 맛있고 개이득인 부분. 레드 와인인데 스파클링 즐기면서 첫 맛은 달지만 끝맛은 드라이한. 람부루스코가 최고야!픽업 시 쇼핑백에 주십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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