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걸 좋아하는 입맛이라 산도 높은 리슬링은 기피하는 편인데, 칼 에어베스는 당도가 받쳐줘서 술술 들어갑니다. 달지만 산도가 있어 식전에도 좋구요. 곁들임 음식 없이 와인만 마셔도 잘 넘어갑니다. 친구들과 나눠 마시니 호불호가 갈리지 않고 다들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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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걸 좋아하는 입맛이라 산도 높은 리슬링은 기피하는 편인데, 칼 에어베스는 당도가 받쳐줘서 술술 들어갑니다. 달지만 산도가 있어 식전에도 좋구요. 곁들임 음식 없이 와인만 마셔도 잘 넘어갑니다. 친구들과 나눠 마시니 호불호가 갈리지 않고 다들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