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기자쿠라 준마이긴죠(벚꽃사케) 조** · 2024-05-27 무겁거나 바디김이 있지 않은 가벼운 사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무겁지 않고 가벼운...프랑스 와인 보졸레누보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