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관 준마이 김** · 2024-05-31 회식 때 초밥집에서 병째 시켜 먹었는데, 집에서 반주로 먹으려고 주문했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기도 좋고, 회나 초밥과 잘 어울립니다.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