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맛보지 못한 느낌입니다. 향, 맛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스페셜 위스키네요. 하이볼로 만들어 먹었는데 그 맛과 향이 마치 깊은 산속에 있는 태초의 샘물 옆 물안개 자욱한 이끼낀 바위에 앉아서 마시는 새벽의 촉촉한 공기같달까? 도데체 어떻게 만든건지 궁금하고 다른술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유니크한 향이 일품입니다. 다시 한번 구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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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맛보지 못한 느낌입니다. 향, 맛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스페셜 위스키네요. 하이볼로 만들어 먹었는데 그 맛과 향이 마치 깊은 산속에 있는 태초의 샘물 옆 물안개 자욱한 이끼낀 바위에 앉아서 마시는 새벽의 촉촉한 공기같달까? 도데체 어떻게 만든건지 궁금하고 다른술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유니크한 향이 일품입니다. 다시 한번 구매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