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음은 술자리의 마지막 디저트와 같은 입가심용으로 마시다가 메인 사케로 요리와 함께 마셔보니 음식과의 궁합도 나쁘지 않아 소소한 모임(특히 여성)에서 반응이 좋아 여러번 마시게 되었네요 단맛이 나는 술을 좋아하시지 않는분들도 산뜻함과 청량감으로 한두잔은 맛있게 드실수 있는 사케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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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음은 술자리의 마지막 디저트와 같은 입가심용으로 마시다가 메인 사케로 요리와 함께 마셔보니 음식과의 궁합도 나쁘지 않아 소소한 모임(특히 여성)에서 반응이 좋아 여러번 마시게 되었네요 단맛이 나는 술을 좋아하시지 않는분들도 산뜻함과 청량감으로 한두잔은 맛있게 드실수 있는 사케 같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