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에서 처음 마셔본 닷사이 39, 맛에 반해서 집에서도 주문해봤어요.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았네요. 목넘김이 부드럽고 향도 은은해서 혼자 즐기기에도 딱입니다. 이젠 자주 마시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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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에서 처음 마셔본 닷사이 39, 맛에 반해서 집에서도 주문해봤어요.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았네요. 목넘김이 부드럽고 향도 은은해서 혼자 즐기기에도 딱입니다. 이젠 자주 마시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