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잘 못 마시는 분들에게 좋겠어요. 아주 달달하고 타닌 맛이 거의 없어서 포도 주스 같은 느낌입니다. 샹그리아용으로 적합해 보여요. 레드 와인의 텁텁하면서도 묵직하고 깊은 타닌 맛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맛없는 와인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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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데이비드 콩코드
10,900원
와인을 잘 못 마시는 분들에게 좋겠어요. 아주 달달하고 타닌 맛이 거의 없어서 포도 주스 같은 느낌입니다. 샹그리아용으로 적합해 보여요. 레드 와인의 텁텁하면서도 묵직하고 깊은 타닌 맛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맛없는 와인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