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고 달지 않은 사케. 그래서 더 무서운 사케. 마시는데 거북함이 없고, 오히려 특징이 적어서 어디에나 페어링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봉시엔 스크류가 아니라 뚜껑을 뽑는 스타일입니다. 손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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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슈호마레 준마이 1.8L
53,900원
무난하고 달지 않은 사케. 그래서 더 무서운 사케. 마시는데 거북함이 없고, 오히려 특징이 적어서 어디에나 페어링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봉시엔 스크류가 아니라 뚜껑을 뽑는 스타일입니다. 손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