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주나 디저트주로 좋네요. 음식과 먹기에는 좀 달아서요. 근데 스파클링이 세지도 않고 잔잔하게 들어간 레드는 처음 마셔봤는데 오묘한 매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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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띠네 포베로, 일 드라포 모스토 로쏘
18,900원
식전주나 디저트주로 좋네요. 음식과 먹기에는 좀 달아서요. 근데 스파클링이 세지도 않고 잔잔하게 들어간 레드는 처음 마셔봤는데 오묘한 매력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