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헤 리슬링 김** · 2025-01-08 아직 시음전이지만 기대됩니다^^ 병도 너무 귀엽고, 픽업곳 식당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다음번엔 가서 식사도 해봐야겠어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늘 함께 마실거예요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