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한 건, 송파구쪽 이태리 음식점이었는데요! 가격이 부담 없어서 시켰는데, 드라이한데 가볍고 음식이랑 먹는데 부담이 없더라고요.그래서 사려고 찾아봤더니.. 소매점에선 안판다고 해서 절망 ㅠ 했으나!!! 키햐 플랫폼 통해서 쉽게 구했어요.그리고 우연찮게 픽업간 곳이 일본느낌 오뎅빠라 맘에드는 술집까지 발견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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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샤름
20,300원
처음 접한 건, 송파구쪽 이태리 음식점이었는데요! 가격이 부담 없어서 시켰는데, 드라이한데 가볍고 음식이랑 먹는데 부담이 없더라고요.그래서 사려고 찾아봤더니.. 소매점에선 안판다고 해서 절망 ㅠ 했으나!!! 키햐 플랫폼 통해서 쉽게 구했어요.그리고 우연찮게 픽업간 곳이 일본느낌 오뎅빠라 맘에드는 술집까지 발견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