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쯤 친한 친구가 집으로 위스키를 하나 가져와서 먹었습니다 그때 저는 이미 소주 맥주에 취한 상태였었고 가져온 위스키가 멕켈란15년이었는데 사각형 상자에 필체가 인상적이었고 당시 위스키를 잘 접하지 않을때였음에도 평소 알던 위스키와는 다르게 부드럽고 향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이후 약 6년뒤에 핀구들 모임으로 집으로 초대한 자리에 멕켈란이 생각나 햐에서 구매하고 먹어봤더니 역시 6년전에 느낀 맛이 그냥 느낀게 아니었구나 했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는 좋아하는 위스키 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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