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티나 자카니니 달 트랄체토 피노그리지오 김** · 2024-02-26 병의 색처럼 상큼한 와인 입니다. 데일리로 부담없이 마시기 좋습니다. 픽업도 편하게 잘하고 만족스러운 와인 입니다. 또 구입할거 같아요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