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티나 자카니니 달 트랄체토 피노그리지오 이** · 2023-06-13 여름에 먹기 좋은 와인캠핑할 때 가져갔는데 병도 라벨도 너무 예뻐서 다 먹은 병 집에 가져와서 인테리어소품으로 쓰고 있습니다😊😊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