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마 향이 스윗하고 드라이하면서 맛있는 술입니다!! 고구마소주 매니아 이시면 적극추천해요^^양이 좀 작아서 아쉬워요~~
맛은 안먹어봐서 모르는데 일반 세키토바 주문헀는데 무라사키가 옴.. 가격이 많이차이안나서 그냥 먹는데 실수 없길 바랄게요..
“맑은 첫맛 뒤로 고구마의 깊이가 달리는, 적토마의 정석.”
'적토마 세키토바’는 가고시마산 고구마와 쌀누룩으로 빚은 25도 본격 고구마 소주입니다. 세키토바만의 특수 여과와 숙성으로 고구마의 풍미를 부드럽게 다듬어, 맑은 첫맛과 깊은 감칠맛이 함께 이어지도록 완성했습니다. 고구마 소주 특유의 구수함을 매끄럽게 즐기고 싶은 분에게 소개하고 싶은 브랜드의 기본형입니다.
청포도와 배를 떠올리게 하는 산뜻한 향 뒤로 쌀누룩의 포근한 향이 은은하게 펼쳐집니다. 한 모금 머금으면 담백한 질감과 고구마의 고소한 감칠맛이 입안을 채우고, 마지막은 말끔하게 정리됩니다. 진한 양념의 구이와 곁들여도 술의 향과 음식의 맛이 번갈아 느껴져, 풍성한 저녁 식탁의 반주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한 병입니다.

세키토바는 1868년 창업한 가고시마의 하마다 주조가 2001년 선보인 고구마 소주 브랜드입니다. 삼국지의 명마 적토마에서 이름을 가져왔으며, 고구마 소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향긋하고 부드러운 한 잔을 전하고자 개발했습니다. 브랜드의 출발에는 생산자와 주류 판매점들이 함께 맛의 방향을 고민한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가고시마산 고구마와 쌀누룩, 간무리다케의 맑은 복류수가 양조의 바탕입니다. 특수 여과와 숙성을 세심하게 조율해 맑고 매끄러운 첫맛 뒤로 고구마의 풍미가 살아나도록 다듬습니다. 자색 고구마와 타마아카네 등 품종의 차이부터 차와 매실을 활용한 제품까지, 부드러움이라는 중심을 지키면서 향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세키토바는 맑고 부드러운 첫맛 뒤에 고구마의 깊이를 남기는 브랜드의 기준점입니다. 품종과 도수를 달리한 제품들을 만나기 전 이 한 병을 먼저 맛보면, 세키토바가 지향하는 향과 질감의 균형을 이해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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