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당감이 적고 상큼합니다. 멕시칸이랑 마시니까 술술 넘어가요! 다음에도 로제를 마실 거라면 칸티나 자카니니로 고를듯

잔당감이 적고 상큼합니다. 멕시칸이랑 마시니까 술술 넘어가요! 다음에도 로제를 마실 거라면 칸티나 자카니니로 고를듯
선물하려고 구매했다가 너무 예뻐서 제가 마셨네요 달지않고 은은한 풍미가 좋았어요 보틀도 너무 예쁩니다 선물용으로 강추해요
예전에 바틀샵에서 구입 후 마셔보고 너무 좋았어서 찾아다녔는데 로제는 없더라구요. ㄷㅇㄹㅅ 어플에서 구입하려니 구매처가 너무 멀고...그러던 와중에 키햐도 알게되고 가까운 곳에서 구입할 수 있어서 바로 2병 주문했습니다! 상큼하고 알콜 향도 강하지 않아서 술술 넘어가는 예쁜 와인이에요~
너무 달지 않으며 과일향이 나서 맛있었어요. 가볍게먹기 좋고 와인이 너무 예뻐서 구매했는데 맛도 좋으니 재구매 하고 싶어요!
병도 예쁘고 선물용으로 너무 좋았어요. 같이 마셔본 바로는 맛의 깊이는 살짝 부족했지만 가격대비 훌륭.
칸티나 자카니니 달 트랄체토 로제 테레 키에티는 보랏빛과 분홍빛의 싱그러운 꽃향기로 시작하여, 산딸기와 같은 레드베리 과일의 맛이납니다.
꽃향과 과일향이 균형을 이루며, 베리향의 신선함과 풍미가 가득 느껴지는 로제 와인입니다.
· vivino 평점 3.8
1978년 이태리 로마의 동남쪽 페스카라 지방의 소도시인 프로방스 마을에서 현재 와이너리의 오너인 Marcello Zaccagnini의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80헥타르의 포도밭에서 연간 약 500,000병의 와인을 모두 수작업으로 수확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마시기 편하고 즐길 수 있는 와인을 생산하는 것을 모토”로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자연 친화적인 재배를 위해 주변 자연환경을 지키는 양심적인 와이너리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또한 와인 스펙테이터 매거진과 로버트 파커가 극찬한 와인으로 벤츠 VIP행사 및 2012 여수 엑스포 이태리관 푸치니 레스토랑 공식 하우스 와인으로 지정되어 사용되었습니다. 누구나 마시기 편하고 즐길 수 있는 와인을 생산하고자 하는 모토처럼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와이너리 입니다.
특히 칸티나 자카니니 달 트랄체토의 트레이드 마크인 병목에 나뭇가지는 실제 빈야드의 말린 나뭇가지를 달아 액운을 쫓고 행운을 빌어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연적인 생산 방식을 중시하는 철학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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