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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솔리의 한정수량으로 만드는 싱글빈야드 키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지오네는 수퍼 투스칸 못지 않은 퀄리티와 장기 숙성 잠재력으로 명품 키안티 클라시코로 명성이 높습니다.
알비아 강의 계곡 인근에서 재배되는 포도를 사용했으며, 이 토양은 고대시대에서부터 퇴적된 토양으로 점토, 약간의 석회암 등으로 구성되었다. 포도밭 내 최고의 포도만 수확하였으며 100-hl 스테인리스 스틸 오픈 탱크로 옮겨진 다음 선별된 효모를 접종해 발효 온도 24-27°C 이내에서 매일 펀칭작업이 이뤄지며, 약 14-16일 간 침용 과정을 거칩니다.
스트로베리, 크랜베리, 붉은 자두, 체리, 장미꽃잎과 짙은 향신료 등의 아로마와 플레이버가 호화롭게 펼치지며 힘과 기교를 줄타는 듯한 퍼포먼스로 거친 듯한 느낌을 주면서도 세련되게 마무리되고 입 천 장을 스며드는 촘촘한 탄닌과 맛의 구조감 등이 매우 훌륭합니다.
· vivino 평점 4.4
2019빈티지 제임스 서클링 James Suckling 99점 (17위, 순위내 유일한 키안티 클라시코) TOP 100 선정
2018빈티지 제임스 서클링 James Suckling 100점 (2위, 이탈리아 Top 100 중 1위) TOP 100 선정
2017빈티지 제임스 서클링 James Suckling 96점
리카솔리 가문은 샤를마뉴 황제 시대를 함께한 이태리 귀족 가문으로, 1141년 시에-플로렌스 전투 이후 통일된 이탈리아의 두 번째 총리를 역임한 베티노 리카솔리 (Bettino Ricasoli) 주도 아래 키안티 와인 역사를 이룩한 선구자적 와이너리다. 현대의 키안티 블랜딩을 법으로 제정한 것은 물론 키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 지역의 포도원 중 가장 큰 단일 포도원 1200ha를 소유하며 키안티 품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리카솔리만의 독자적인 ‘브롤리오 산지오베제(Brolio Sangiovese)’ 클론을 개발, 키안티 산지의 구획세분화 등 독보적인 키안티 퀄리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미래세대를 위해 환경을 보호하는 지속가능한 경영 (Sustarinable) 실행, 탄소배출, 물, 생물 다양성을 지표로 검증하는 Equalitas 인증받았으며 현재 후손인 ‘프란체스코 리카솔리’가 조상들의 대를 이어 전통을 이어가되 끊임없는 현대적 연구로 키안티 와인의 새로운 역사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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