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픽업해서 너무 좋아요~ 간편하게 데일리로 즐길 수 있는 사케 찾다가인지도도 높고 호불호도 덜타서 선택했는데 무난하니 데일리로 즐기기 참 좋습니다 ㅎ


편하게 픽업해서 너무 좋아요~ 간편하게 데일리로 즐길 수 있는 사케 찾다가인지도도 높고 호불호도 덜타서 선택했는데 무난하니 데일리로 즐기기 참 좋습니다 ㅎ
라가불린 15년산으로 처음 접해본 피트 위스키인데 그 특유의 맛이 계속 생각나네요 충겨적인 맛 ㅋ. 저렴하게 판매해서 급구해요..피트향 가득한 위스키 기대되요
주변에서 위스키 입문용으로 추천을 많이 받아서 이번에 처음으로 탈리스커 10년을 구매해봤어요. 처음 마셔보는 싱글 몰트 위스키라 걱정도 좀 있었는데, 한 잔 마셔보자마자 왜 다들 추천하는지 알겠더라고요~!처음 향을 맡았을 때는 은은한 스모키함과 바닷바람 같은 짠내가 느껴졌어요. 약간의 피트 향도 있었고요. 온더락으로 마셨을 때는 도수에 비해 부드러우면서도 깊고 단단한 맛이 인상적이었어요.하이볼로 만들어 마셔보니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탄산 덕분에 청량감이 살아나면서도 탈리스커 특유의 스파이시함과 짭짤한 풍미가 깔끔하게 남아서, 음식이랑 곁들여 마시기도 좋았어요.처음 접한 싱글 몰트 위스키였지만,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엔 스트레이트로도 도전해보려 합니다!!
피트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탈리스커 10년입니다. 워낙 근본템이라서 가격 괜찮길래 쟁여놨습니다. 두고두고 먹겠습니다.
맛이 좋네요 ㅎㅎ 친구들과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구매하겠습니다!! 선물로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픽업을 할수 있는게참 좋았습니자
탈리스커 10년은 피트(Peat)의 훈연향과 스모키함 그리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달콤짭쪼롬한 맛을 특징으로 합니다. 암반에서 스며 나오는 샘물을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여러 광물질이 함유돼 여운에서 느껴지는 미네랄 느낌의 흙내음이 일품입니다. 입안 가득 강렬하게 퍼지는 바다를 느끼고 싶다면 탈리스커 10년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탈리스커 특유의 바다 풍미와 피트, 스파이스함은 신선한 굴 또는 해산물과 함께 먹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탈리스커하이볼에 통후추를 가미하면 스모키한 맛을 더 극대화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탈리스커의 날 것과 같은 느낌이 낯선 분들은 통후추를 제외하고 탄산수만 섞어 하이볼로 만들어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레몬의 상큼함이 탈리스커 특유의 비린맛을 잡아주고,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레몬껍질에서 나오는 오일을 잔의 입구에 발라주는 게 키포인트 입니다.

탈리스커는 게일어로 '기울어진 바위'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북서쪽 스카이섬에 위치합니다.

스카이섬은 화산활동으로 생긴 거친 바위가 특징이며, 탈리스커 증류소는 바다에 인접해 있습니다. 탈리스커는 암반에서 스며 나오는 샘물을 사용해 위스키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탈리스커의 병라벨에서 'MADE BY THE SEA'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볼 수 있습니다.
2017년 전까지는 탈리스커가 아름다운 화산섬 스카이섬의 유일한 증류소였으나, 2017년 토라벡이라는 증류소가 새로 생겨 스카이섬의 유일한 증류소라는 타이틀은 현재 유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탈리스커는 디아지오 소속으로 조니워커 라인업 중 스모키하고 피트한 풍미를 만들 때 혼합되는 원액이기도 하며, 특유의 피트함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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