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레시넷 꼬든 네그로를 좋아하는데, 얼음 넣어서 먹는 까바라는 컨셉이 재미있어서 아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일단 평소 브뤼를 먹는데, 얘는 사놓고 보니 세미섹이네요..ㅋ 당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쉬웠고요, 시원한건 좋은데 저는 차라리 꼬든 네그로가 나은 것 같아요. 그래도 덕분에 키햐라는 곳도 알게 되고 픽업한 매장도 집에서 멀진 않은데 동선이 안맞아서 처음 가본 곳이거든요. 뭐 여러가지로 좋았네요.

원래 프레시넷 꼬든 네그로를 좋아하는데, 얼음 넣어서 먹는 까바라는 컨셉이 재미있어서 아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일단 평소 브뤼를 먹는데, 얘는 사놓고 보니 세미섹이네요..ㅋ 당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쉬웠고요, 시원한건 좋은데 저는 차라리 꼬든 네그로가 나은 것 같아요. 그래도 덕분에 키햐라는 곳도 알게 되고 픽업한 매장도 집에서 멀진 않은데 동선이 안맞아서 처음 가본 곳이거든요. 뭐 여러가지로 좋았네요.
프레시넷 아이스 까바는 프레시넷의 대표 제품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파클링 와인 중 하나입니다. 이 제품은 샤르도네와 마카베오, 빠레야다, 싸레요를 블렌딩하여 얼음을 넣어도 그 풍미가 손상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아이스와 함께 마시면 복숭아와 열대 과일의 향이 더욱 풍성하게 느껴지며, 상큼한 시트러스의 매력을 더합니다. 칠링된 잔에 얼음을 넣고 레몬 같은 시트러스 과일과 함께 즐기면 최고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레시넷은 스페인 까탈루냐 지역의 페네데스에 위치한 세계 1위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입니다. 1935년에 런던과 미국에 지사를 설립하면서 스페인 최초로 '까바'의 세계화를 주도했고, 오늘날까지 까바 수출량의 56%를 차지하며 전 세계 14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프레시넷은 고품질 까바 생산을 위해 기압을 이용한 포도압착 방식을 스페인 최초로 도입했으며, 냉장 저장고를 구축하여 와인의 품질을 향상시켰습니다. 그 결과 매 초당 3.3병이 판매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파클링 와인 명가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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