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매했어요회랑 먹을 와인 생각해보다가 예전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고, 역시나 맛있더라구요ㅎㅎ회랑 참 잘어울렸습니다 산미가 있어 회 비린맛을 잡아주고 궁합이 참 좋더라구요그냥 와인만 먹어도 과실향이 풍부해서 안주 없이 먹기에도 좋았습니다

재구매했어요회랑 먹을 와인 생각해보다가 예전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고, 역시나 맛있더라구요ㅎㅎ회랑 참 잘어울렸습니다 산미가 있어 회 비린맛을 잡아주고 궁합이 참 좋더라구요그냥 와인만 먹어도 과실향이 풍부해서 안주 없이 먹기에도 좋았습니다
산미가 좀 있어요. 맛이 괜찮다 싶었는데, 역시! 떼라스가우다랑 같은 양조장이었네요. 리뷰 작성하며, 아래 리뷰 보고 이제야 알게됨... ㅋㅋ 떼라스가우다 키햐에서 알게 되어서 너무 잘 마시고 있었어요. 떼라스가우다 품절이던데 빨리 재입고 해주세요
테라스가우다를 너무 맛있게 마셔서, 알바리뇨 품종의 와인이라는 말만 듣고 바로 구매했는제 정말 너무 괜찮은 화이트와인을 또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ㅠㅠ심지어 테라스가우다랑 같은 곳에서 만든 와인이라니, 맛있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라벨 너무 예쁘고 병이랑 정말 잘 어울립니다!!!
테라스 가우다 오 로잘을 매우 애정하는데 품절이라 대체로 같은 양조장에서 만든 보데가스 깜삐오를 구매했습니다오 로잘이랑 비슷한 계열인데 과실향도 풍부하고 다양한 음식과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딱히 단점을 못찾겠어요금액도 오 로잘보다 저렴해서 앞으로 자주 찾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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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디아 데 산 깜삐오는 100% 알바리뇨 품종으로 만들어진 화이트 와인으로 옅은 금빛을 띠며 잘 읽은 사과와 레몬 향이 나며 적당한 산도가 어우러져 깔끔한 느낌을 주는 와인으로, 레이블은 독일 디자이너 Sebastion Busching의 작품으로 2010년 1,600점 이상의 작품들이 참가한 떼라스 가우다에서 주최한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고로 뽑힌 작품입니다.
깨끗하고 밝은 금빛을 가지고 있으며, 꽃향기, 사과, 감귤류 과일, 파인애플과 레몬의 향기가 매력적인 와인으로, 입안에선 잘 익은 과일의 센세이션을 느낄 수 있으며, 적당한 산도가 어우러져 마무리가 좋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와인입니다.
굴, 조개, 게, 매운 아시아 요리들
D.O Rías Baixas에는 현재 200개 이상 와이너리가 있으며 그 중에서 Terras Gauda 그룹은 특색 있는 4개의 와이너리로 구성된 가장 큰 규모의 와이너리입니다. 1980년 D.O Rías Baixas의 설립에 이어 갈리시아 지역 최고의 와인으로 세계 와인시장에 알려져있으며 현재 미슐랭 쉐프와 유명 항공사의 퍼스트 클래스 지정 와인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많은 와인메이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와인에 있는 라벨은 유명 예술가 및 일반인들의 공모전을 통해 만들어지는 와인으로 유명합니다. Terras Gauda 와이너리는 현재 일 년에 150만 병을 상품화시키고 국내 및 국제적으로 5대륙에 있는 50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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